실시간 뉴스



구미 농업용 운반차 제작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20일 오후 12시 28분쯤 구시미 산동읍 성수리에서 ‘공장 내 연기가 가득 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4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20일 오후 12시 28분쯤 구시미 산동읍 성수리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이 불로 517평 규모의 공장 1동과 70평 규모의 창고 1동이 전소되고 차량 2대 일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구미=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구미 농업용 운반차 제작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