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덕군 지역사회에서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영덕군에 따르면 영덕 청조조기축구회는 2025 경북리그 축구대회 준우승 상금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전기공사업체 우리산림과 영덕버스도 각각 3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영해신선채소작목반이 135만 원을, 영덕군 남·여 의용소방연합회와 영덕군행정동우회가 각각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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