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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위생관리 점검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도는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차례 음식과 선물용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조리하거나 판매하는 업소 총 225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떡류, 어육가공품, 두부류,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반찬가게(즉석판매제조가공업), 방앗간,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등이다.

명절 다소비 식품인 한과류, 수산물을 수거해 검사한다.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많이 찾는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가 명절 성수식품 업체 식재료의 유통기한을 살피고 있다. [사진=충북도]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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