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사진=인천항만공사]](https://image.inews24.com/v1/2a24311843125d.jpg)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80개 사(150여 명)가 참석한 가운데 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복합 부지 입주 기업 모집 설명회를 가졌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59만㎡ 중 25만㎡인 A구역 1차 모집 공고를 이달 중 내고 B구역(34만㎡) 2차 공고는 오는 6월 중 실시 할 계획이다.
1차 공고에서는 초소형 부지 4개(4만3000㎡), 소형 부지 1개(2만4000㎡), 중형 부지 1개(5만4000㎡), 대형 부지 1개(12만6000㎡)를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복합·공동·제조·냉동·냉장 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 물동량 창출 업종 모두 입주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30년이며 사업 실적 평가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경규 사장은 "아암물류2단지 2단계는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사업"이라며 "우수한 물류 기업을 유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