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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국대 후보선수단, 충주서 동계 합숙훈련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2026 조정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충북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0일 동계 합숙훈련에 들어간 선수와 지도자, 트레이너 등 36명은 오는 23일까지 충주에 머물며 차기 국가대표 선발과 국제대회를 대비해 체력과 기술을 담금질한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조정 인프라를 갖춘 훈련지로, 조정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조정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충주에서 동계합숙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충주시]

지난해 30여개 팀, 9000여명의 선수단이 훈련을 위해 이곳을 찾았다.

현재 조정 국가대표 선수단 21명과 카누 국가대표 선수단 21명 등이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다.

황의웅 충주시 체육진흥팀장은 “앞으로도 조정 훈련과 각종 전국·국제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조정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충주에서 동계합숙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충주시]
/충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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