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DL이앤씨는 울산 남구 야음동 828-2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 남구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단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https://image.inews24.com/v1/72eed58e3b6a7d.jpg)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7층에 전용면적 84㎡ 총 62실, 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공급된 아파트 192가구는 이미 분양을 마쳤다.
야음뉴타운에서 처음 공급되는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로 소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울산 남구에서 대체 주거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구는 내년까지 전용 60㎡ 이하 아파트 입주 물량이 39가구에 그친걸로 나타난 바 있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당첨 후에도 향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준주택으로 분류돼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은 최대 70% 수준까지 적용되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다.
이에 더해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계약 직후 전매도 가능하다.
입지는 울산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가칭·개통예정)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선암호수공원을 비롯해 홈플러스, 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야음초·야음중이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대현동 학원가 접근성도 양호한 편이다.
이달 23일 주택전시관 오픈을 시작으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3일로 계약은 5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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