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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튜디오지니-디앤씨미디어, IP 상호 확장 '맞손'


기획 초기 단계부터 협력⋯IP 영상화 가능성 검토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스튜디오지니(대표 정근욱)는 디앤씨미디어(대표 최원영)와 IP(지식재산권) 기반 콘텐츠 상호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 로고. [사진=KT스튜디오지니]
양사 로고. [사진=KT스튜디오지니]

협약은 IP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KT스튜디오지니는 디앤씨미디어가 보유한 유망 콘텐츠 IP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드라마·영상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양사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협력해 IP 영상화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KT스튜디오지니가 보유한 드라마 IP를 웹소설·웹툰 등으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력한다. 이를 통해 IP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멀티유즈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KT스튜디오지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앤씨미디어의 우수한 원천 IP와 kt 스튜디오지니의 드라마 제작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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