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19일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8.3도, 울산 6.8도, 창원 6.7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5도, 울산 16도, 경남 13∼1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부산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부산과 울산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20일부터 경남에도 건조특보가 확대되는 곳이 있겠다”면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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