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CU가 고물가 시대에 주요 생필품을 대상으로 1+1 행사와 추가 결제 할인까지 더해 최대 75%까지 가격을 낮추는 민생 지원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CU가 민생 지원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 [사진=CU]](https://image.inews24.com/v1/86b74404c4855e.jpg)
계속되는 고환율로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이 이어지며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를 기록했다. 특히, 생활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4% 증가하며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체감하는 물가는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장기화된 고물가 속에서 CU는 민생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소비 침체를 해소하기 위해 1000여 종이 넘는 월 통합 행사에 덧붙여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생활밀착형 상품을 선별해 특별 할인 행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CU는 주요 카테고리에서 평소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인기 상품 총 10종에 대해 최대 69%의 파격 할인을 기획했다.
20% 추가 할인도 마련했다. 주류를 제외한 상품에 대해서 BC, NH농협 카드,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QR, 토스페이 APP 머니·계좌 결제 시, 기존 할인된 가격에 2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희진 BGF리테일 전략MD팀장은 "CU는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생필품 할인 혜택을 마련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지원형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 소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근거리 유통 채널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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