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 동래구가 관내 청년들에게 행정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행정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청년 행정 체험단은 동래구청, 동래구의회, 위탁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 보조와 홍보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내달 23일부터 오는 3월 25일까지다.
모집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며, 모집 대상은 동래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청년 10명이다.

근무 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시급은 1만1846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실 증명서(사업자 등록 사실 여부) 및 기타 가점 대상 증빙서류를 구비해 동래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내달 13일까지 동래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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