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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환경연구원, 설명절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


19∼30일까지 대형마트·전통시장 등 유통식품 중금속 검사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성수식품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전통시장·식품제조업체 등에서 실제 유통 중인 제수용·선물용 식품, 즉석·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검사 내용은 △보존료·타르색소 등 식품첨가물 기준·규격 준수 여부 △동물용 의약품 잔류 여부 △식중독균 등 유해 미생물·중금속 검출 여부 등이다. 부적합 식품이 발견되면 관련 부서와 협력해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진행한다.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도 식품 구매 때는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생수칙에 유의해 보관·섭취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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