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지평주조는 주류 업계 전반의 침체 속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5일 밝혔다.
![지평주조 천안공장 전경. [사진=지평주조]](https://image.inews24.com/v1/f63ebae49ddb4e.jpg)
지평주조는 지난 2010년 매출 2억원을 기록한 이후 매년 성장해 왔으며, 2025년까지 16년 연속 매출 증가라는 성과 달성을 눈앞에 뒀다.
지평주조는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15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5배 이상 성장했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앞으로도 품질을 타협하지 않는 경영을 통해 국산 쌀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전통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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