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과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15일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 도모를 위한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했다.
카카오뱅크는 충북신보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총 150억원의 보증을 우대 지원한다.
특별보증은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된다.
충북신보는 고정보증료율 0.8% 적용의 우대 혜택을 주며, 임산부·난임부부·다자녀가정 등 ‘출생장려 대상자’, 충북신보 보증부대출을 정상 상환한 이력이 존재하는 ‘단골 고객’ 또는 충북신보 자체 경영지도를 수료한 ‘경영지도 수료 고객’은 보증료율 0.2%p를 추가 감면한다.
김창순 충북신보 이사장은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시의적절하게 덜어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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