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변광섭) 로케이션 지원 드라마 촬영과 관련, 청주시 흥덕구 ‘운리단길’이 추가 통제된다.
15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에 따르면 로케이션 지원 드라마 촬영으로 현재 통제 중인 흥덕로 145번길 4에 위치한 건물과 운천동 1710 일부 도로 구간이 14~17일(오후 3시∼익일 오전 6시)에 이어, 19일에도 통제된다.
19일 통제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보행자와 일반차량에 대해 현장에 배치된 모범운전자와 안내요원이 우회를 안내할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통제 내용을 현수막으로 게시, 운리단길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번 촬영 드라마 정보는 저작권과 보안상 문제로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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