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모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대전에 소재한 평생교육기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교육청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학습 수요를 반영해 지정 기관을 전년 대비 1개소 추가한 총 16개 기관으로 확대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은 평가 결과에 따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금을 차등 지원 받는다.
지난해 지정 기관은 공예, 미술, 음악, 정보화 등 4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연간 총 1만 736명의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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