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 위원장과 사측인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노사 대표로 참석해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66a1b0f3231b8.jpg)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협상이 14일 극적으로 타결됐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께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이로써 서울 시내버스 '역대 최장 파업'으로 기록된 이번 파업은 마무리됐다.
![14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 위원장과 사측인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노사 대표로 참석해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66a1b0f3231b8.jpg)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협상이 14일 극적으로 타결됐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11시 50분께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이로써 서울 시내버스 '역대 최장 파업'으로 기록된 이번 파업은 마무리됐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