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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관 컴투스 대표, 컴투스 주식 1만100주 매수


기업가치 제고 노력 및 책임경영 의지 표명…임원진 6명도 3110주 취득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가 3억원 규모에 이르는 컴투스 주식을 매수했다.

14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남재관 대표가 컴투스 주식 1만100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3월 2400주(1억원 규모)를 매입한 데 이어 추가로 지분을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남재관 대표는 총 1만2500주를 보유하며 지분율이 0.1%로 증가했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 [사진=컴투스]
남재관 컴투스 대표. [사진=컴투스]

남재관 대표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축적한 경험과 준비가 실행으로 이어지는 해가 될 것이며, 세계 시장에서 역량을 펼쳐 성공의 결실을 이뤄낼 것"이라는 각오를 다진 바 있다.

컴투스 측은 "지난 1월 5일 발행주식 총 수의 5.1%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에 이어 대표이사 및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의지 표명했다"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재관 대표 외에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고 회사 측은 공시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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