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4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고 소통을 이어갈 제11기 열린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열린기자단은 지난달 4일부터 11일까지 공개 모집을 거쳐 선발됐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사회 각층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을 홍보하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공보관은“기자단이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가 대전교육 가족과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창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