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예비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 '루트업(Root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 및 경험 부족이나 네트워크 한계 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기초 역량강화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창업을 희망하는 여주시 거주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센터 블로그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청년은 이달부터 시작하는 사전교육(총 3회차/정부 및 기관 지원사업 소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사업계획서 작성 및 보완) 참여 후, 정부지원사업 공모에 따른 멘토링 및 교육 등을 제공 받게 된다.
최종 참여자는 오는 23일 센터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
센터 관계자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내에서 창업 역량을 키우고 성공적인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여주=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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