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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소상공인 맞춤형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


금융 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인터넷 요금제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고객의 금융 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고객의 금융 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 사진은 모델이 SOHO 안심보상 요금제를 알리고 있는 모습. [사진=LGU+]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고객의 금융 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 사진은 모델이 SOHO 안심보상 요금제를 알리고 있는 모습. [사진=LGU+]

'SOHO 안심보상'은 스미싱·피싱·큐싱 의심 사이트 접속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보상과 매장 내 전자기기 수리비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인터넷 요금제다. 세금 신고, 거래처 관리, 온라인 발주 등으로 외부 사이트 접속이 잦은 소상공인의 특성을 반영해 금융 사기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요금제는 100M, 500M, 1G 세 가지 속도로 운영된다. 3년 약정 기준 월 이용요금은 △100M 25300원 △500M 36300원 △1G 42900원이다. 500M·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보상케어서비스'를 통해 스미싱·피싱 등 금융 피해 발생 시 연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매장 내 전자기기 고장 시 연 최대 50만원의 수리비 지원도 제공된다.

'SOHO 안심보상' 500M·1G 요금제는 최대 10대 PC 동시 접속을 지원한다. 기존 기본 2대에서 대폭 확대된 구성으로, 외식업·소매업·소규모 사무실·병원·학원 등 다수의 PC를 사용하는 매장 환경을 고려했다.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기가 Wi-Fi 6'가 기본 제공되며, 소상공인 대상 제휴 서비스인 'U+사장님광장' 혜택도 무료로 제공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SMB사업트라이브장(상무)은 "SOHO 안심보상 요금제는 매장 보안과 금융 피해 보상을 함께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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