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김연아와 함께한 '123 밥솥' TV 광고 캠페인이 '서울영상광고제 2025'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서울영상광고제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뉴욕페스티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상광고 축제다.
![쿠첸 '123 밥솥' 광고 스틸컷 [사진=쿠첸]](https://image.inews24.com/v1/80e3606a1fe6e5.jpg)
쿠첸 '123 밥솥' 광고는 제품의 핵심 기술인 '123℃'를 감각적인 스토리텔링과 영상미로 풀어내 심사위원들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광고는 모델 김연아가 '123밥솥'을 형상화한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탑의 꼭대기인 123층으로 올라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가장 높은 곳에 도착한 김연아가 123℃에서 완성된 잡곡밥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제품이 선사하는 완벽한 밥맛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쿠첸 관계자는 "국민적 사랑을 받는 김연아 선수의 이미지와 밥맛의 최고점을 지향하는 '123 밥솥'의 브랜드 철학이 광고에 잘 어우러지며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쿠첸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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