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ktwiz.co.kr)은 2026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강철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치진이 1군 선수단을 이끌어 가고 김호 코치가 1군 QC(Quality Control) 코치로 보직을 이동해 1군과 퓨처스 간 선순환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와 함께 퓨처스 코치진 신규 영입을 통해 포지션 별 전력을 강화하고 육성군의 파트별 훈련 효율성 강화를 위해 배터리 코치를 신설했다.
2009년부터 프로야구 코치 경력을 쌓아온 주형광 코치는 퓨처스 재활코치를 맡고 이영수 코치와 백승룡 코치는 각각 육성군 타격 코치와 수비코치로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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