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CJ온스타일은 자체 웰니스 식품 브랜드 오하루 자연가득이 7년 만에 두유 제품을 리뉴얼하고, 방송인 최화정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CJ온스타일 오하루 자연가득 모델로 발탁된 최화정이 오는 14일 최화정쇼에서 새롭게 리뉴얼된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를 소개한다. [사진=CJ온스타일]](https://image.inews24.com/v1/c6ebbcef466219.jpg)
오하루 자연가득은 2014년 론칭 이후 두유와 견과류를 앞세워 주문 금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방송마다 1초당 400팩씩 판매된 '서리태 맷돌 두유'는 누적 4300만팩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하루 자연가득은 서리태 맷돌 두유를 고객 의견을 반영해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로 업그레이드했다.
또 방송인 최화정을 모델로 기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번 리뉴얼 제품을 브랜드 핵심 제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는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여타 첨가물을 배제하고 서리태콩, 천일염, 해조분말 등 원물을 농축해 단맛을 줄이고 고소함과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최화정은 맛과 염도 조율 등 샘플 테스트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는 14일 오후 8시 45분 최화정쇼에서 첫 선을 보이며, 론칭을 기념해 4박스 구매 시 1박스를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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