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영암군이 지난 12일 전라남도의 ‘2025년 친환경농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과 함께 상사업비 3,500만원, 포상금 150만원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친환경농업 기반 확충, 농가 참여 확대 등 농정 성과를 종합 인정받은 결과다.

군은 구체적으로 △친환경농업 직불제 지원 △유기·무농약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 등으로 친환경농업 확산에 힘써왔다.
특히, 친환경농산물 안정 유통 체계 구축, 학교급식 연계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등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공익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친환경농업을 묵묵히 실천해 온 농업인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을 영암 농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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