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공천헌금' 및 개인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12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사퇴의사를 밝히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