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김제시의회(의장 서백현)는 12일 2층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백현 의장을 비롯해 김홍식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과 강미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김제지구협의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재해로 인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및 아동청소년·노인·이주민·기타 위기가정 맞춤 지원, 혹서기 및 혹한기 물품 전달, 치매어르신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서백현 의장은 “재난 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큰 동력이 되는 만큼, 김제시의회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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