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9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동신폴리켐(대표이사 장현봉)에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은 이날 동신폴리켐 생산시설과 주요 제품을 둘러보고, 대외 통상 환경 변화와 글로벌 경기 변동 속에서 수출 제조업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동신폴리켐은 국내 첫 폴리카보네이트 시트 전문 제조·판매 기업이다.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미얀마·캄보디아 등 신규 시장을 개척하며 지속적으로 수출국을 다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엔 수출 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