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롯데건설이 대전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전체 물량에 대한 분양계약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롯데건설]](https://image.inews24.com/v1/df39053ae46a83.jpg)
단지는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 동, 952 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74㎡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인근에는 대전천 시민현수공원과 보문산·식장산이 있어 일부 가구에서는 산을 둘러싼 자연 경관 조망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으로는 대전로·대종로를 통한 시내 접근이 가능하며, 판암IC와 남대전IC 이용이 수월하다. 대전역과 가까워 KTX·SRT 이용이 가능하고, 대전도시철도 1호선과 2028년 개통 예정인 2호선 트램 노선 영향권에 포함된다.
단지에는 △스카이라운지 △스카이게스트하우스 △실내골프클럽 △GX룸 △북카페 △독서실 등이 조성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롯데캐슬 단지 임에도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믿고 선택해주신 만큼 기대해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