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1월 둘째 주(12~18일)에는 전국 14개 단지에서 총 7004가구(일반분양 1631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드파인 연희'가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분양 채비에 나선다.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둘째 주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더샵분당센트로’, 경기 과천시 주암동 ‘과천주암C1(공공분양)’,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남양주진접2B1(공공분양)’ 등 전국 14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표=부동산R114]](https://image.inews24.com/v1/4b89e69435e5cd.jpg)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과천시 주암동 일대에 공공분양 아파트 ‘과천주암C1’을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8층 14개동, 총 1338가구 규모다. 해당 단지는 공공분양주택 120가구, 신혼희망타운 812가구, 행복주택 406가구로 조성된다. 이번 본청약에는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한 공공분양주택 전용면적 84㎡ 24가구, 신혼희망타운 전용면적 46·55㎡ 216가구가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연희’ 1곳이 개관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드파인연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대에 연희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4층 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이 중 전용면적 59~115㎡, 332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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