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이하 미르M)'을 오는 1월 13일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미르M은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위메이드의 핵심 IP '미르의 전설2'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PC-모바일 MMORPG다. 원작 특유의 재미 요소와 주요 시스템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사진=위메이드]](https://image.inews24.com/v1/040dc143fb8021.jpg)
특히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 '미르 파트너스'가 도입된다. 미르 파트너스는 미르 IP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이용자 중심의 참여형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이용자는 공식 파트너가 되어 게임 운영, 홍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고 기여도 등 활동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메이드는 미르M을 통해 미르 IP의 정통성을 이어가면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미르의 전설2는 중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점유율 65%(2004년), 동시접속자 수 80만명(2005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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