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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CEO "샤힌 프로젝트, 신뢰받는 기업으로의 전환점"


'샤힌 프로젝트' 안전한 완공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강조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은 에쓰오일이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크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스오일 CEO [사진=에쓰오일]

알 히즈하지 CEO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알 히즈하지 CEO는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 &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알 히즈하지 CEO는 "2025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헌신으로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겠지만, S-OIL은 항상 남들이 주저할 때 미래를 향한 투자를 결단하고 치밀하게 실행하여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회사의 신성장 동력이 될 샤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는 올해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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