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티웨이항공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티웨이항공]](https://image.inews24.com/v1/fdf29c82c75432.jpg)
티웨이항공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18일까지 '2026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국제선 59개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상이하며,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 오는 10월 24일까지다.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초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사이판 13만650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31만9300원부터 △인천-타슈켄트 32만3740원부터 △인천-시드니 35만220원부터 △인천-밴쿠버 30만3400원부터 △인천-바르셀로나 40만3400원부터다.
동남아 노선은 △인천-나트랑·다낭·비엔티안 10만6300원부터 △인천-방콕 11만8660원부터이며, △청주-발리 노선은 15만3000원부터 판매된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친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할인 코드 'FLYJAN'을 입력하면 이코노미·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항공권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해당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노선과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이와 함께 티웨이항공은 '2026 소원을 말해봐'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새해 운세 키워드와 함께 새해 소원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티웨이 기프트카드 5만원권을 총 5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객들이 합리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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