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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노, 지난해 단체협약 영문본 만들어 노조원에 공지


"외국인 노동자의 근로조건 사각지대 해소"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지난해 3월 5일 체결된 단체협약의 영문 번역본을 마련해 노조원에게 공지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 DSR 전경 [사진=권서아 기자]
삼성전자 DSR 전경 [사진=권서아 기자]

우하경 전삼노 위원장 직무대행은 "단체협약 영문 번역은 삼성전자 외국인 노동자의 근로조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첫 단계"라며 "전삼노는 삼성전자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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