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해당 종목의 수익률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9be9e38eba0a51.jpg)
장예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SK 경제 유튜브를 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를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며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글과 함께 그는 자신이 보유한 주식 수익률 화면을 함께 게시했다. 해당 화면에는 장예원이 보유하고 있는 SK하이닉스 주식의 수익률이 323.53%로 나타났다.
![지난 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1e69325ccb664b.jpg)
![지난 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ad07836d0adfe2.jpg)
앞서 같은 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06으로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을 마쳤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장 초반 76만 2000원을 기록하며 '76만 닉스'를 터치한 끝에 74만 2000원으로 전일보다 2.20% 오른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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