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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회산백련지 오토캠핑장 '새 단장'


방갈로 신규 설치 등 시설 개선 ... 체류형 관광지로 재개장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일 일로읍 회산백련지 내에 조성된 오토캠핑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장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새 단장은 체류형 관광지 기반 조성을 목표로 방갈로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카라반은 도색 등 재정비를 거쳐 운영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에 새 단장한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회산백련지 오토캠핑장 전경. [사진=무안군]

1만 2,054㎡ 규모의 오토캠핑장은 방갈로 4~6인용 9동과 카라반 4~6인용 7동을 비롯해 데크사이트 10면, 일반사이트 13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장, 취사장과 바비큐장 등 다양한 공동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핑장 이용 예약은 지난 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이용분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하영미 관광과장은 “회산백련지 오토캠핑장은 백련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고, 도심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무안=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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