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6.1.7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cf305c114fa947.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각) 상하이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중일 갈등과 관련해 "어른들도 다툼에 끼어들면 양쪽으로부터 미움을 받을 수 있다"며 "상황을 잘 보고 우리에게 필요할 때, 실효적이고 의미있을 때 해야겠지만 지금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했다. 이어 "나설 때 나서야 한다"며 "때가 되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6.1.7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cf305c114fa947.jpg)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각) 상하이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중일 갈등과 관련해 "어른들도 다툼에 끼어들면 양쪽으로부터 미움을 받을 수 있다"며 "상황을 잘 보고 우리에게 필요할 때, 실효적이고 의미있을 때 해야겠지만 지금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했다. 이어 "나설 때 나서야 한다"며 "때가 되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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