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풀무원다논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그릭요거트 부문과 발효유 부문에 동시에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홍영선(오른쪽) 풀무원다논 대표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그릭요거트 부문 1위에 선정된 '풀무원요거트 그릭'으로 대상을 수여 받았다. [사진=풀무원다논]](https://image.inews24.com/v1/69d7a9118f28df.jpg)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 해를 이끌어갈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시상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드다.
이번 시상에서 풀무원다논은 그릭요거트 부문과 발효유 부문에 '풀무원요거트 그릭',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각각 이름을 올리며, 그릭요거트와 발효유 전반을 아우르는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소비자 45만명이 참여한 소비자 조사에서 그릭요거트 부문에 대한 고객 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그릭요거트 부문은 그릭요거트의 인기가 커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부문이다.
발효유 부문에 선정된 풀무원다논 액티비아는 7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그릭요거트 부문 신설 첫해 수상과 함께, 액티비아의 발효유 부문 7년 연속 선정을 통해 풀무원다논의 발효유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혁신과 신뢰도 높은 브랜드 활동을 통해 국내 발효유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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