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 2026~2030년 중장기 경영계획에 따른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선포하며 미래 경영 방향을 공식화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공단 본부 홍보실에서 ‘2026~2030 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시민 요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단의 미래 가치와 지속가능한 경영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장과 노동조합위원장,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신규 직원이 비전 선언문을 낭독해 새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태 이사장은 “새롭게 수립한 비전을 바탕으로 공단의 경영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중장기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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