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대전 초·중등 교사 59명,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입상


전국 2위- 특·광역시 1위 성과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초·중등 교사 59명(공동연구교사 포함)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 수업 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해 열렸다. 대전교육청은 자체 대회에서 1차 연구보고서 심사, 2차 수업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입상한 초등 60편, 중등 31편을 전국 대회에 출품했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사진=대전교육청]

그 결과 1등급 24편, 2등급 21편, 3등급 12편이 입상해 전국 2위, 특별시·광역시 중 1위(총 입상자 수 기준)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교사에게 교육부장관상 수여와 연구 실적 평정점이 부여되며, 우수 입상자에게 국외 우수 교육 사례를 탐방할 기회가 주어진다.

설동호 교육감은 “수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연구해 온 선생님들의 노력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진 뜻깊은 결과”라며,“앞으로도 대전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전 초·중등 교사 59명,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입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