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사조대림이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 신제품 '골드 비엔나'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하우스앤펍 골드 비엔나. [사진=사조대림]](https://image.inews24.com/v1/e65dfbc3470b92.jpg)
하우스앤펍은 사조대림의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로, 펍에서 즐기던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메뉴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우스앤펍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된 골드 비엔나는 정통 독일식 소시지 제품으로, 체리 나무 칩으로 훈연해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풍부한 육즙이 입안 가득 전해진다.
한입 크기로 구성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도 용이하다. 밥반찬, 아이 간식, 술안주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갖췄다.
앞서 사조대림은 지난 7월 13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육식 요리 전문 크리에이터 '육식맨'과 협업해 '하우스앤펍 커리 부어스트'를 출시한 바 있다. 독일의 대표 국민 간식인 정통 독일식 '커리부어스트' 소시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전 연령층의 다양한 입맛을 프리미엄 미식 경험으로 공략하고자 이번 하우스앤펍의 신규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소비자 취향을 적극 반영해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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