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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국가별 분쟁 이슈' 세미나


오는 12일 오후 2시, LexisNexis와 공동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법무법인(유) 지평이 오는 12일 오후 2시, 글로벌 법률 정보 서비스 기업인 LexisNexis와 함께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주요 국가의 사법 제도와 소송 절차를 분석하고, 실무상 유의해야 할 핵심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미나는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를 주제로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용익 외국변호사가 미국, 권용숙 변호사가 인도네시아, 손덕중 변호사가 중국의 무역·통상과 맞물린 사법현안을 조망한다. 이어 이지혜 변호사가 중동부유럽에 대해 설명하고 신주연 변호사가 베트남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평 국제그룹장을 맡고 있는 정철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외 사업 수행 과정에서의 법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분쟁 리스크 관리를 모색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실무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는 LexisNexis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활용되는 글로벌 법률·규제·비즈니스 정보 솔루션 기업이다. 방대한 법률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법률 전문가들의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화를 지원해 왔다.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 세미나 [사진=법무법인 '지평']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 세미나 [사진=법무법인 '지평']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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