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조상호 전 국정기획위원이 첫 저서인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을 발간하고 오는 10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조 전 국정기획위원은 이날 출판기념회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고 있는 행정수도 완성 전략과 관련된‘신수도권 메가리전 프로젝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출간 책은 제1부 ‘세종의 미래’에서 행정수도를 넘어 자족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제2부‘새로운 생각’은 지난 4년 동안 페이스북에 쓴 글 중 책의 주제에 맞는 것들을 뽑아서 담았다.
출판기념회에 앞서 오후 2시부터 1시간여 동안 저자 사인회, 어린이합창단 식전공연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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