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절기상 소한(小寒)이자 월요일인 5일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3.7도, 울산 2.8도, 창원 3.7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9도, 울산 7도, 경남 6∼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부산기상청은 “오는 6일 오전까지 남해동부 바깥 먼바다와 동해남부 남쪽 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7∼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3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