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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


10년 연속 공식 초청⋯존림 대표 사업 비전 소개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콘퍼런스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발표하는 모습.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발표하는 모습.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JPMHC는 매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업계 최대 규모의 투자 콘퍼런스다. 올해는 12일(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개최되며 약 1500개의 기업, 8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7년부터 10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았다. 13일 오후 3시 메인 행사장인 더 웨스틴 프란시스 호텔(The Westin St. Francis)의 '그랜드 볼룸(Grand Ballroom)'에서 기업발표를 진행한다.

발표는 존 림 대표가 직접 나선다.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사업 계획, 중장기 비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쟁력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 관계자는 "기존의 투자자는 물론 잠재 고객사와의 미팅을 통해 CDMO 사업 확대를 위해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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