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최혜민 광명부시장은 디지털 전환 정책과 행정 혁신 분야에서 강점을 지닌 실무형 공직자로 평가받고 있다.
5일부터 광명시 부시장 업무를 맡게 된 최 부시장은 광명시가 첫 부단체장 부임지다. 1971년생으로 아주대학교 환경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환경공학 석사 출신으로 기술과 정책을 결합한 과제 수행과 연구개발(R&D) 분야에서 뛰어난 실무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다. 디지털혁신과장과 과학기술과장을 역임하며 디지털 행정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 적용을 선도해 왔다.
광명부시장 부임 직전에는 경기도 정책기획관으로 재직하며 중장기 계획 수립과 부서 간 조정 역할을 맡아 정책 추진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서 간 조정과 정책 조율을 통해 협업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첫 부임지인 광명시에서 시정 운영과 주요 정책 추진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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