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승제 기자] 곽철현 창녕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이 사회봉사 부문 '2025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곽 회장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6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은 현장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지식을 적용혁신하고 사회구성원과 새로운 가치를 공유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다.

곽 회장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경로당 방문, 청소년 강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해왔다.
곽 회장은 "현장에서 쌓아온 작은 실천들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