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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광양제철소, "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제철소 구현"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떠나보내고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날이 밝았다.

광양제철소는 한 단계 더 뛰어오르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모든 임직원의 바램과 기대에 힘입어 새해 첫 날을 힘차게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1일 광양제철소 뒤편으로 병오년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광양제철소]

광양제철소는 올해도 안전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모든 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제철소’ 구현에 매진할 계획이다.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안전해서 행복한 제철소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아울러, 올해 준공 예정인 전기로의 안정적 가동과 운영을 도모하고 기가스틸, 차외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모빌리티 소재 전문밀로써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무엇보다 사람이 행복해야 조직이 발전할 수 있다는 원칙 아래 신뢰의 조직문화 조성을 향한 노력도 멈추지 않을 계획이라 전했다.

고재윤 광양제철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해야 한다는 본분도 잊지 않고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춘 광양제철소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광양=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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