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무안군, 관내 시가지 제설 작업 나서


대설주의보 발효에 비상 1단계 가동 ... 상황 관리, 제설 총력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일 밤 8시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어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주민 불편 해소와 군민 안전을 위해 제설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13개 협업부서와 읍면 상황근무를 실시했고, 관내 도로 13개 노선 180km에 대해 제설차량 13대를 투입해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2일 전남 김산 무안군수(오른쪽)가 도로 제설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무안군]

또한, 2일 이른 아침부터 김산 무안군수 등을 비롯한 군 공직자들은 군청부터 무안읍 중앙로 등 주요 시가지와 마을 골목길에 쌓인 눈을 치우며 제설 작업에 동참했다.

김 군수는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무안군, 관내 시가지 제설 작업 나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