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수현 전 충청광역연합 사무처장이 2일, 33대 충북 괴산군 부군수에 취임했다.
이수현 부군수는 이날 송인헌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충북 청주시 출신인 이 부군수는 충북대를 나와, 지난 199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충북도 농업정책과장과 자치행정과장 등을 지냈다.

이수현 부군수는 “괴산군을 내 고장처럼 생각하며 군정에 임하겠다”며 “송인헌 군수와 발맞춰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 실현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직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군민의 뜻과 생각을 잘 헤아리면서 현안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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