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우섭 기자] 우리은행은 2일 첨단 전략산업과 혁신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금융위원회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에 맞춰 우리금융이 추진 중인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업 대출 56조원 공급 계획에 포함됐다.
![우리은행 전경 [사진=우리은행]](https://image.inews24.com/v1/d3ac15ddba3e3e.jpg)
대출 대상은 △첨단 전략산업 영위 기업 △벤처기업 △혁신 성장 품목 생산 기업이다. 추가 금리 우대를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을 포함한 성장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췄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첨단·성장기업에 대한 실질적 금융 지원을 통해 실물경제 성장과 국민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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